액슬 생축 원고 (D-DAY)

한국 날짜로는 현재 2월 7일이군요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원고는 액슬 레게머리를 어떻게 그리는지 모르는 제가 항상 그랬듯
 멤버들의 1987년 비쥬얼과 정신상태들을 담고 있습니다.)






Yesterday, there was so many things
I was never told
Now that I'm startin' to learn
I feel I'm growing old


'Cause yesterday's got nothin' for me
Old pictures that I'll always see
Time just fades the pages
In my book of memories
Prayers in my pocket
And no hand in destiny
I'll keep on movin' along
With no time to plant my feet


'Cause yesterday's got nothin' for me
Old pictures that I'll always see
Some things could be better
If we'd all just let them be


Yesterday's got nothin' for me
Yesterday's got nothin' for me
Got nothin' for me


Yesterday, there was so many things
I was never shown
Suddenly this time I found
I'm on the streets and I'm all alone


Yesterday's got nothin' for me
Old pictures that I'll always see
I ain't got time to reminisce old novelties


Yesterday's got nothin' for me
Yesterday's got nothin' for me
Yesterday's got nothin' for me
Yesterday



원고에 사용된 쿼트들 출처: http://blog.naver.com/toyoharu 

by 베켓 | 2008/02/07 10:46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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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2/07 11: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t 2008/02/07 12:18

잘 그리시네요~ 아우, 2월이 액슬 생일 달이었군요. 그렇게 사랑했는데 잊고, 잊혀지고.
하지만 늘 그리운 마음은 변함이 없네요. ^^

액슬을 좋아하시는 분 알게 돼 반가워요 ^_^
Commented by kill at 2008/02/07 20:07
.......베켓님 진심으로 미치겠네요 ㅠㅠ 너무 좋아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액슬과 더프도 생일축하하고 새해복 많이 받고.....ㅜㅜ
Commented by 베켓 at 2008/02/08 05:10
히린님/ 엠센에 걸어놓은 "바쁩니다"는 이거 그리느라 그런거였어요ㅠㅠㅋㅋㅋㅋㅋ학교갔다와서 장장 네시간(-_-)동안 준비한 액슬 생일 포스트... 결과물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리는 동안은 참 행복했어요! 여태까지 뭐 이렇게 그리면서 기분 묘하고 행복했던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저 자신도 놀라울 정도로:-D 남들이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사랑으로 미칠듯이 불타오르던" 경험을 저는 이제서야 가지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래 모에의 텀(..)이 짧은 편이라 대상이 액슬과 건즈가 아니었다면 이제 슬슬 질릴때도 된 것 같은데 어째 더 깊어져만 가는 사랑을 어떻게 하면 좋아요... 사람살려...

팬들 마음은 늘 하나같죠? 국내 웹이나 해외 웹을 돌아다니면서 20년간 숙성(..)된 액슬의 팬들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게, 이 사람들은 액슬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만으로 365일 내내 02년 월드컵때와 같은 단합이구나 하는거예요<< 사랑받고 있는 만큼 행복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코멘트 감사해요! 막 힘이나요!!ㅠㅠ 사랑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베켓 at 2008/02/08 05:13
명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너그러운 대답또한 감사하고, 반가워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ㅜㅜ 저도 명님처럼 앞으로 오랜 기간동안 액슬을 사랑하다 보면 언젠가는 반드시 표면으로 드러나는 애정이 작아지겠지만 그리움은 항상 가지고 살 것 같아요.

(또는 건즈를 아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말하듯)액슬을 알게된 것은 너무 큰 행운이자 행복이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베켓 at 2008/02/08 05:14
킬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킬님 쪽쪽ㅠㅠㅠㅠ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락와락/// 흑.. 아저씨들 때문에 사실 별것도 아닌거 준비하려고 엄청 두근두근했네요!! 마성의 60년대생들..!!
Commented by CHARA at 2008/02/09 21:47
막 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보면서 감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두 엑슬씨 생신축하드려요 ㅠ_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베켓 at 2008/02/12 16:01
챠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 챠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고마워ㅠㅠㅠㅠ액슬 살아오면서 마흔여섯번씩이나 경험하는 생일이겠지만 항상 특별하길 바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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